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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G 제타플러스 A1 (UC episode 7 ver)

작성자정인혁

작성일2015-07-15

조회수2,745

 

순수 작업기간 : 8일

1일차 : 가조립

2일차 : 가조립 & 분해

3일차 : 내부 프레임 도색

4일차 : 내부 프레임 마감 , 외장 장갑 서페이서

5일차 : 외장 장갑 도색

6일차 : 일부 마스킹 후 도색 , 먹선, 데칼링

7일차 : 데칼링

8일차 : 외장 장갑 마감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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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도료

 

외장장갑1 : IPP 뉴트럴 그레이 + IPP 화이트 서페이서

외장장갑2 : IPP 화이트 서페이서

외장장갑3: 군제 코발트 블루

외장장갑4: IPP 딥 옐로

-외장장갑 마감 : IPP 무광 마감재 

 내부 프레임 : IPP 메탈릭 그레이

 내부 프레임 일부 및 랜딩기어 : IPP 아이언 실버

 무장 : IPP 메탈릭 블랙

-유광 마감 : IPP 유광 마감재

데칼 : 모델링 홀릭 데칼 2종 , 키트 내 건식데칼 일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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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

 

7/4 하비 팩토리 간 김에 RE 1/100 디제가 없어서 대신 엔가 8.5배에 싸게 가져온 제타 플러스 A1을

유니콘에 잠깐 나온 버젼으로 도색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만들었습니다.

좀 구형 프라모델의 짜증나는 점도 몇몇 있었는데

외장은 재밌게 한 것 같습니다.

그리고 EFF 데칼은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영.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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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면.

조명이 너무 밝은건지 ,색이 밝게잡혔습니다.

후면

 

스테빌라이저의 노란 부분이 마스킹 도색 포인트입니다.

근접. 실 색상입니다.

일부 키트 내에 있던 데칼을 사용하고

나머지는 전부 사제 데칼입니다.

실드의 하얀 부분은 마스킹 도색입니다.

최종 도색까지 해놓고, 저게 있다는걸 나중에야 알아서

마스킹 도색했습니다 ^^...

그리고 붉은 데칼은 별로 안어울리네요. 붙이지 말걸..

라이플.

기존 킷에 있던 라이플을, 튜브? 부분만 하얗게 따로 칠해줬습니다.

 

 

발.

코발트 블루는 언제봐도 이쁘네요.

다리의 징글징글한 데칼링에도 주목!

 

 

작품내에서 기억하고 있는 포즈 1

 

 

 

랜딩기어입니다.

쓰지도 않을거, 도색은 이쁘게 했네요 ^^;

 

라이플과 실드.

 

 

실드 밑 부분이 허전해서

EFF 데칼을 붙여줬는데, 회색이라 보이지가 않습니다 ㅜㅜ.. 젠장

 

 

이 부분이 웨이브라이더 모드 때 기수가 되는 부분입니다.

실드 내부는 내부 프레임과 같은 MS 메탈릭 그레이.

 

 

라이플.

원래 설정상 리젤이나 델타 플러스의 라이플을 들어줘야 하지만

따로 살 돈이 없었습니다 ^^; 그래서 순정라이플.

 

 

날개쪽에도 큰 데칼을 붙여줬으면 좋았을걸..

스테빌라이저의 EFF가 작지만, 나름 신경 쓴 데칼 포인트입니다.

저 부분을 위해, 데칼을 하나 더 샀죠 ^^..

 

 

매쉬파이프.

저거 끼기 엄청힘듭니다 ㅡㅡ

 

 

가변도 한번 시도해봅니다.

 

 

가변중..

 

 

가변해주었습니다.

 

MG 제타 2.0 보다는 심플하고 편한 것 같네요.

 

 

 

 각 부의 디테일...

초점이 뭐이리 안맞았지 ㅜㅜ..

 

 

밑면.

어떻게 보면 이게 본 모습 같아보이기도 하네요.

 

 

마음에 드는 샷입니다.

콕핏쪽에 초점을 두고 찍었어요.

 

 

기수가 안나와서 한장 더.

결합이 좀 느슨하게 됬네요 ^^;

도색 까지는거 조심하느라..

 

 

다리의 버니어 ? 안쪽은 IPP 아이언 실버입니다.

 

 

화이트 코션 데칼이 이뻐요.

 

 

이쁜 코발트 블루.

너무 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ㅜㅜ..

 

 

애니메이션에서 기억하는

제스타 캐논에게 우지끈! 하고 밟히는 장면

이거 한번 해보려고 가변했습니다 ^^..

이 때 제타플러스가 수직 이륙을 해서, 설정논란이 한번 있었죠.

 

 

제스타 캐논이 없으니

에코즈 제간으로라도 밟아줘야죠.

 

 

현재 전시포즈.

구형 가동손은 무기 쥐어주기 힘듭니다 ㅜㅜ..

그냥 걸쳐두는 수준.

 

 

우연히 빛을 잘 받아서 이쁘게 나왔네요.
 

 

 

 

막짤은 구라 샷과 함께 ^^..

 

새 브러시와 새 콤프로 완성한 첫 작품이네요.

 

다음 작업은 아마 제간 3총사가 될 것 같습니다.

 

감사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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